유동 아이피 대신 자신의 도메인 사용하기

오늘 배운 기술하나 소개합니다.

요즘 집에서 컴퓨터를 서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이때 외부에서 접속하기 위해서는 IP 주소를 알아야 되죠..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유동으로 변경되는 아이피 주소를 도메인으로 연결하는 DDNS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 dyndns.org의 무료 DDNS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여러 도메인 중 전 주로 xxxx.mine.nu를 사용합니다.

여기서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xxxx.mine.nu처럼 서비스 제공하는 곳에서 제공되는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이 등록한 도메인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isulnara.com처럼 말이죠..

자신이 사용하는 무료 DDNS 도메인이 test.mine.nu이고,
isulnara.com을 등록했다면 등록시 네임서버 주소를 등록하게 되죠..
네임서버의 존파일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됩니다.

data CNAME test.mine.nu.

이렇게 하면 data.isulnara.com으로 접속하면 test.mine.nu 즉, 자신의 집에 있는 컴퓨터로 연결이 됩니다.

물론 이 방법은 네임서버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야됩니다.
자신이 네임서버를 관리하고 있거나 주변에 네임서버 관리자가 있으면 부탁하세요..
전 다행히 네임서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불가능하다면 무료 또는 유료 도메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